MARKET 10. 별빛처럼 아름답게 파우쿠션 15g(본품+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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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상품 : <파우정품> 스킨솔루션 파우스타쿠션 15g(본품+리필) SPF50+
■ 제조/판매원 : (주)아이썸 / (주)파우 by GODBLESSYOU-MARKET
■ 상품가격 : 소비자가 65000원 / 공구마켓가격 41000원
■ 마켓진행기간 : *마감* 9/9(월) ~ 9/11(수)까지. 9/15일하루 추가분까지.
■ 공구주문건배송일자 : 9월 16일(월) 본사직발송.



















샬롬~^^. 갓블레스유에 햇살과 단비가 인사드려요.


오늘도 찾아주신 엔젤님들과 처음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을

 

진심으로 축복해요.


이번 마켓 페이지에서 만나게 될 아이템은


파우쿠션, 그리고 코스메틱 제품을 선정한 만큼


아름다움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이 시간이


고객님들께 늘 그 자리에서 예쁜 빛을 비추는 별처럼


아름다워지시길 기도하며 마켓을 시작해요.


그리고 기도해 주실래요? 저는 햇살인데요.


저희를 찾아주신 이 소중한 시간이 저희 갓블레스유가


표현되는 시간이 아닌 함께 동행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담길 수 있도록.


글을 쓰는 이 시간이 예수님처럼 진실하고 깨끗한 마음 되길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시작해요. 

 

 

-

 

 

 

" 별처럼 빛나는 아름다움 "


- 파우솔루션 스타 쿠션 - 


 


오글오글^^ 파우쿠션으로 제 아내 단비의 메이크업을


직접 진행해 보았는데요. 이상하게 10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상하게 떨리더라고요^^ 왜 떨렸지? 영상을 찍는 동안


저도 모르게 떨렸는데 느껴지셨을까요? ㅋ


동영상을 어떻게 끝까지 보셨는지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저는 지금도 닭살이 가시질 않지만, 저에게는 이 시간이


꿈꾸는 것 같은 시간이었어요.


정말 사이좋은 부부처럼만 보이는 이 영상에는


정말 말 못할 사연이 담겨 있답니다.ㅋ


예닮이를 출산하고부터 였을까요?


아내인 단비는 예전 같지 않은 외모와 이제는


여자로 사는 삶이 아닌 누군가의 엄마로서 또는


누군가의 아내로서 살아가야 하는 팍팍한 현실과


모델로서 감당해 나가야 하는 일들 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더라고요.


예전에는 예쁜 옷을 입고 헤어스타일을 만져보고


메이크업을 하는 거울 앞에 서 있는 생기 넘쳤던


아내의 모습은 점점 이상하게 주눅이 든 모습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지만 억지스러운 현실 앞에서는


우리의 기분 우리의 감정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해주는


하루하루의 시간이 야속했지만, 남편인 저는


그런 아내를 보며 잘 이겨내겠지. 했어요.


그리고 남편인 제가 아내를 위해 도와주려고 했던 것


같아요.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스타일링


하나하나를 힘들어하는 아내를 위해


"여보 머리스타일은 이렇게 하는 게 어때?"


"당신은 이렇게 메이크업 하는게 훨씬 예뻐"


"여보 그 옷보다는 이 옷이 당신에겐 더 잘 어울려" 하며


부단히 애를 썼던 것 같아요.


그러던 어느 날 이었던 것 같아요.


"여보? 오늘 옷은 단아한 원피스니까 머리 스타일은 아침에


이야기 나눈 데로 스타일링하고 이따 재미있게 촬영하자"


그런데 촬영스케쥴에 만난 아내 단비의 모습


아침에 이야기 나눈 이야기와 다른 모습이었는데요.


그날 따라 제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였는지


단비에게 " 여보 이게 아니잖아" 라고 이야기했고


아내 단비는 제 눈을 한참을 바라봤고


그때 처음으로 아무 말 없이 뒤돌아 가더라고요.


그 눈빛을 아직도 잊을 수 없는데요.


이상하게만 꼬여가는 우리 사이.


힘없이 걸어가는 아내의 뒷모습이 너무 가여웠는데


이상하게 저도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크고 작은 이런 일들 앞에 서로의 마음에


쌓여가는 미움으로 대화는커녕


서로 벽에다 대고 말하듯 이야기하는 대화.


정말 숨 막히는 이 관계를 어떻게 벗어나야 할지..


 한숨만 나오는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먹먹해요ㅜㅜ


우리 부부는 서로를 이해해보려고 기도했고


노력했지만 잠깐 좋아질 뿐 또다시 현실에 놓이는


우리는 반복되는 이 불행이 왜 오는지도 모른 채


숨만 쉬며 살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예닮이에게 엄마는 이제는 아빠와 못살겠다며


너는 아빠와 살라며 울며 이야기하는 아내.


언제 시작된 지 모를 우울증으로 누워 있는 아내.


남편인 저는 정말 이러다 아내가 죽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저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


하기 시작했는데요. 예전에는 하나님 우리 부부가 화합하게


해주세요. 서로를 이해하게 해주세요. 보통 이런 기도를


드렸는데요 정말 아내가 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하나님 살려주세요. 살려만 주세요 라고 정말


간절하게 기도했던것 같아요.


왜냐면 제가 달래도 보고 정말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보았거든요.


제 노력하면 할수록 더 비참해지는 삶을 그대로 느끼니


제 입술에서는


"하나님 살려주세요 제 아내와 저를 살려만 주세요."


이 기도밖에 나오질 않더라구요.


얼마나 간절했는지.. 아내는 누워있고 새벽이 되면


 저는 저대로 "하나님 살려주세요."


장모님께서도 "하나님 딸아이를 살려주세요"


기도하는 기도 소리를 하나님께서는 분명 들어주셨어요.


어떻게 들어주셨는 알 수 있나요?


정말 이제는 기도밖에 없다는 것이 간절함이 될 때


그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설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그렇게 하나님 앞에 서 있을 때 만나주세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아뢰라"


- 빌립보서 4장 6절 말씀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0장 10절 말씀-



염려가 되니까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 줄 알았던


저의 기도는 늘 두려움 속에서 비참함 속에서


"하나님 저희 부부가 회복되고 저희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세요. 이 고통이 훈련이라면 이 고난을


이겨 낼 수 있도록 동행해 주세요."


항상 저의 기도는 이렇게 기도는 하지만 제 마음안에


언제쯤 해결이 될까? 좋아질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는 저희의 삶은


달라지지 않았어요. 어쩜 이렇게 똑같은지..


전혀 바뀌지 않는 현실은 아내 단비를 더 우울증에


시달리게 했으며 저의 삶도 더 비참해 졌어요.


하나님께서는 단 한 가지를 위해 우리를


만드셨고 세상의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죠.


그 단 한 가지는.


"나는 네 하나님 됨이라."


이사야 40장 10절 말씀.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물어 오셨죠.


네가 지금 누구에게 기도하고 있는 거니?


"하나님이요..."


아니야 나는 네 기도를 단 한마디도 듣질 못했는데


나에게 기도한 게 맞는 거니?


나는 이 세상을 창조한 바로 하나님이야

 
네가 나를 하나님으로 정말 믿고 기도했다면


뭐가 문제가 되는 거니?


내가 바로 그 하나님이라니까.


넌 나를 하나님으로 실제로는 믿지 않고 있는 거야.


그래서 넌 항상 걱정,근심,불안,염려,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가지고 내게 기도했다면 내가 기록한 성경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구하라는 이 말씀을 다시 보렴. 이 말씀은 앞으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기록된 성경이란다.


염려된다는 것은 너는 이미 나를 여호와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기 때문이야. 어떻게 하나님인 나에게


기도하는데 염려가 될 수 있니?


나는 모든 기도에 응답하는 여호와 하나님이야.


이 말씀에 눈이 뜨이면 제가 하나님께 기도한 것이


아니라 그저 한풀이했었구나..


그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다 어디 하나 한풀이 할 곳도 없고


그래도 들어 주시진 않을까? 하는 부족한 믿음의


저의 기도는 하나님께서는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하셨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너무나 어렵게만 느껴지는 믿음.


그렇죠. 정말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믿고


기도했다면 다 들어주실 텐데 뭐가 문제가 될까요?


이 고난의 시간에 저는 제가 믿지 않고 있었구나!


정확히 깨달았어요.


믿고 있는 줄만 알았던 저는 추상적으로 내 신념으로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계속 기도를 했다는 것이 너무 허무했어요.


이러니 변하는 것이 하나 없었던 것은 당연한 것이란 걸


알았는데요.


"그럼 어떻게 하나님을 전능자로 창조주로 믿을 수 있어요?"


역사적 사실로 기록된 실존 인물이었던 예수님.


성경에 기록된 데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셔서 제자들을 만나주셨던 그 제자들처럼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데요.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오르시며


성령 하나님을 저희 마음에 보내주신다는 성경 말씀과 같이


성령 하나님을 저의 마음에 보내주셔서 그분을


저의 주인으로 모시고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믿음의 삶이란 걸 알았어요. 동행하는 삶이요.


저희의 이 같은 고난의 시간으로 알게 된


이 간증을 꼭 나누고 싶어요.


"하나님께 기도를 하고 계신가요?"


꼭 한번 묵상해 보시길 기도해요.


그 기도를 받으시는 분이 어떤 분이신지를


꼭 기억해요. 저는 이제부터는 제 계획보다는


하나님의 계획을 생각해요.


"하나님 그럼 다 하나님께 맡겨 드리면 저는 뭐해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제 주인이 하나님 이시니


저는 가만있으면 되나요?


한때 이렇게 물었던 기도가 생각나는데요.


그래도 뭔가 해야만 할 것 같은 가만히 있으려니


좀 찜찜하고 이상한 기분. 왠지 무책임한 느낌.


이런 기분과 느낌은 하나님을 바로 믿지 않았던


때의 습관 같은 거예요. 무엇인가를 노력해야 할것 같아서


아내 단비에게 노력하면 할 수록 결국 저의 의가 되어


또 낙심하게 하고 또 넘어지게 돼요.


노력을 하기 전에 제 마음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하고


허락하시면 저는 그 허락을 따라 행하면 되는데요.


모든 것을 의논하고 결정하시는 분은 결국 하나님이시니


점점 서로를 바라보고 있던 저희 부부가


이제는 서로가 아닌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아직은 불안 불안한 믿음이지만 차츰차츰


아내 단비가 저에게 상처를 주면


"하나님 제 아내가 넘 사랑스러운데 가끔은 미쳐서 저래요 ㅜㅜ


제 마음에 계신 하나님도 이럴 때 아프시나요?


하나님 단비를 긍휼히 여겨주세요 ^^"


또는 제가 아내에게 상처를 주게 되면


아내는 이렇게 이야기해요.


아! 영상에서 아내가 한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


"여보 내가 또 메이크업해주면서 지적질 하는데


괜찮아? " 했더니 아내 단비는


"요새는 사이가 좋아서 그런지 일로 느껴지지 않아서


괜찮아" 하며 즐겁게 영상을 찍더라고요.


예전 같았으면 와..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아내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 건.


이 영상을 찍은 시간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시간이라는 것을 마음이 먼저 알기 때문이겠죠.


하나님이 허락한 이 시간에 자기가 뭐라 뭐라 할수 있겠어요? ㅋ


이렇게 우리 부부는 하나님의 아바타? 로 살아가게


된다고 해야 할까요?


아내도 지금은 우울증을 조금씩 극복하며


무너졌던 가정도 사업도 신앙도 조금씩 회복되어


지는 게 느껴져요.

 

이런 쇼핑몰이라는 공간에 신앙적 이야기를


꼭 나누어야 하는 것은 이 놀라운 기쁨이


이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께 함께하길 정말


간절히 바래요.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저희도 이 공간이 예수님을 나누는 예배가


되어야 하고 하나님의 행하라고 하는 모든 일을


진실하게 하고 있는가를 계속 물어보시고


참된 마음으로 하고 싶기 때문에


간증을 나누지 않을 수가 없어요.


별처럼 예쁘게 빛나는 고객님들이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해요.

 

 

ps 1.

 처음 방문해 주신 고객님들도 있으실 텐데요.

이상하게만 들리실 것 같은 이야기들 투성이지만

저희는 갓블레스유예요.

 

" GOD BLESS YOU"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처음에는 뭔가 어색하실 마음이실테지만

어려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언제가가 될지 모르지만

신앙적으로 마음이 이끌리실 때 꼭 한번 찾아주세요.

저희 부부는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완벽하시고 늘 기다려주시거든요.

 

 


 






 








<파우쿠션 인터뷰영상>






전문가에게 살짝 물어봤어요^^


저희 제품 어떤가요? ㅋ


저희부부가 찾아간 곳은 무이더뷰티의 혜림원장님이었어요.


혜림 원장님이 누구신지 궁금하신 고객님도 있으실 텐데요.


워낙 이 분야에서 유명하신 분이기도 하구요.


젊고 감각있기로 알려진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많은 옌예인분들도 메이크업을 진행하고 있고


최근에는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에 정혜인 분을


메이크해주며 더 유명해 지기도 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예요.


중요한건 파우제품을 소개해 드리기전


제품에 대한 평가를 꼭 전문가에게 듣고 싶은 마음이었는데요


혜림선생님을 잠깐 만났지만 로맨틱한 외모와는 다르게


메이크업  진행이 시작된 순간.


프로패셔널한 느낌을 받았어요.


표정에서도 잘 나타나듯 정말 진지하게 트렌디한 감각으로


진행되는 열정적 순간! 용기내어


"선생님 파우제품 어때요?" 물었지요.ㅋ


정말 메이크업 진행할때는 얼마나 진지하시던지 꼭


메이크업 할때 말걸면 큰일날것 같은? ^^


혜림- 톡톡톡톡톡 

"아예 두개가 느낌이 다르네요(파우비비와 파우쿠션을 두고)"


단비

"제가 써본 제품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좋아서 꼭 소개해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


혜림- "잘 맞으시는것 같아요"


단비-"워낙 후기가 좋고 만족도가 좋아서요"

톡톡톡톡 훨씬 몇번 안발랐는데도


혜림-"정말 반짝반짝하네요"


이런 대화들을 나누었는데요. 워낙 전문가들은


프라이버시가 강하기 때문에 자신의 메이크업에


진행된 제품이 정말 아니면! 안되겠다고 말해주거든요.


하지만  파우에 대한 인터뷰는 긍정적이어서


공구진행까지 이어질 수 있었어요.


헤어 묘정샘이랑도 친분이 있어 찾아가 보고 싶었는데


찾길 잘했다는 생각 들었구요.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원하신다면 한번쯤 들려보시면


만족하실 수 있는 메이크샵이었구요.


끝까지 최선으로 메이크업 진행해 주신 무이더 뷰티에게


감사드려요.

 

 

 

 

 

 

 

 

 

 

 

 

 

 

 

 

 






파우 비비와 파우쿠션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가을빔 신상원피스를 입고 촬영했어요 ^^


어떠신가요? 파우의 컬러감이나 분위기가


기존 단비랑 다른 느낌이 드시나용?


원래 가을빔 원피스도 파우와 함께 소개해


드리려고 했는데 또 너무 기다리실것 같아서


파우쿠션 먼저 마켓을 진행해요.


파우에서 내세우는 미백, 주름개선, 탄력, 천연성분


비타민 등등 많기도 많은데요.


실질적으로 딱 와 닿는 사용감은


히하루론산의 3가지의 크기와 모양이 다른 입자 -> 요 부분이


실제로 와 닿는 느낌이었어요.


수분과 보습력이 좋고 3중 막이 형성되어


유지력이 좋은 느낌이 파우에서 가장 큰 매력일듯해요.


저녁에 팩을 하고 자거나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면 아무래도 다음날 화장이 잘 먹잖아요.


피부도 훨씬 생기있구요.


파우의 특징이 저녁에 조금만 신경쓰고


다음날 좋은 컨디션의 피부상태를 파우와


함께하시면 정말 오랜 시간 유지가 되서 좋은 쿠션인것


같아요. 무너짐도 심하지 않구요.


보통 좋은 컨디션 상태에서 쿠션으로 커버해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푸석푸석한 느낌을 받는데


파우는 수분보습 유지력면에서는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임이 틀림이 없어요.


하지만 물광 처럼 막 광이 나거나 그런 물광팩트라는


느낌은 별로 들진 않았어요.


피부에 반짝이는 수분이 금방 날라가시거나


스킨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 고객님께서는


파우와 함께하시면 스킨케어에 쏟은 정성을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게 누리실 수 있으실거예요.

 



#


선크림은 따로 하지 않으셔도 되세요.

자외선 차단 제품이예요.


#


커버력 면에서는 가벼운 느낌으로

커버되는데요. 가벼운 것에

대비 해서 커버력이 좋은편이예요.


#


21호 22호 쓰시는 고객님들께는 잘 맞으실거구요

23호는 약간 밝은 느낌이실거예요.


#


지성 피부타입이나 민감성 피부에 잘 맞으실거예요.

보송보송한 느낌이라서 트러블이 심해지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


촬영시 물광 제품 사용하지 않았어요.

전날 촉촉하게 팩했구요. 기초 튼튼히 한 상태에서

파우제품만 사용한 피부상태예요.

더 물광느낌을 내 주시려면 기초 수분 충분히하시구

파우로 덮어 주시면 유지력 짱이예요!


#


파우를 사용하시다 보면 퍼프에 잘 안묻어날 경우

쿠션을 뒤집어 사용하시면 굉장히 많은 양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번 마켓은 여기까지 준비했는데요.


처음 소개가 되는 코스메틱 팩트이기 때문에


신중을 다해 컨택한만큼 만족하실 수 있는


제품이실거라 확신합니다!


전문인도 만나보고 이것 저것 테스트도 많이 해보고


이것 저것 다 붙여 놓아서

 

페이지가 다소 정신이 없으셨죠? ^^


부족한 페이지 끝까지 읽어 주시고 감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오늘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시 길 축복합니다.



GOD BLESS YOU



  




상품후기
번호 제목 평점 작성자
17 너무 좋아요! 첨부파일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송윤정 2019/09/18
16 기대이상!^^ 첨부파일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한희경 2019/09/18
15 스타쿠션 처음 사용했어요 첨부파일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정애 2019/05/16
14 늦은 후기~ 첨부파일 평점평점평점평점 김경미 2019/03/07
13 커버력 좋으네요~ 평점평점평점평점 방효진 2019/02/11
상품문의
번호 제목 답변여부 작성자 작성일
156 [기타문의] 기타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박현정 2019/10/12
155 [재입고문의] 재입고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김혜정 2019/10/11
154 [상품관련] 상품관련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오서현 2019/10/07
153 [상품관련] 상품관련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오서현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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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재입고문의] 재입고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김혜연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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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상품관련] 상품관련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박다영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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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재입고문의] 재입고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전효경 2019/09/04
143 [재입고문의] 재입고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정은숙 2019/09/03
142 [재입고문의] 재입고문의해요 비밀글 답글있음 이윤주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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